
지금 나를 위로하는 중입니다 쉬하오이 작가 독후감입니다:)
[본문내용]
지금 나를 위로하는 중입니다 독후감
이 책의 표지가 산과 푸른 바다 그리고 한 여인이 서있는 그림이 그려져있다. 푸른 색감의 표지이니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무너진 감정을 회복할 수 있는 심리학 수업의 책이다. 나는 심리학을 좋아하는 편이고 일단 이번 학기
에 심리학개론 수업을 수강하려고 하기에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총 Part4로서 구성되어 있으며 Part1 나만의 생각으로 바라보다(옭아매는 감정), Part2 내 안에 있는 나를 보다(괴롭히는 감정),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하다(수용하는 감정), Part4 다시 살아갈 힘을 얻다(위로하는 감정)으로 나눠져있다. 삶을 살아가면서 옭아매는 감정, 너무 힘들 때 괴롭히는 감정, 수용하는 감정, 위로하는 감정을 누구나 느끼지 않는가. 이 책의 표지 앞장에서는 글귀가 있는데 ‘나를 위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라고 적혀있다. 나를 위로하는 것 말은 쉽지만 어려운 일이다. 타인이 위로하는 것도 때로 위로가 되지만 나 자신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해왔다. 내가 사고 싶은 책 중에서 ‘내가 나를 위로할 때’라는 책도 있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어떻게 위로할 수 있을까 결국 나 자신 스스로를 위로해야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작가님께서는 관계에 대해 심리상담을 바탕으로 말하는 상담심리 전문가이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들도 실제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각 심리학 용어를 설명하기 전에 에피소드가 적혀있다. 책을 읽어보면서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과목에서 들었던 심리학 용어들이 있어 다시 용어들을 되새김질 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