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 장려상 수상한 학교생활상담센터 체험수기 자료입니다요:)
[본문내용]
제 2회 학교생활상담센터 상담체험수기
(: 개인심리상담 및 집단상담 참여를 통해 도움이 되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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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3학년을 마친 뒤 나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휴학을 했다. 학창시절을 보내고 대학생이 되어 쉼이라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 대학생활 동안 총 1년이라는 시간동안 나는 나 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하였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나의 심리를 이전보다 전문적으로 파악하고 해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대학교 재학 당시 미뤄두었던 다양한 심리검사를 통해서 나 자신을 파악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자신 을 알기 위해 개인상담을 신청하였다. 개인심리상담을 받기 위해 집 근처에 있는 사설 상담센터 여러 곳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개인상담비용이 많이 들어 특별히 학교에서 진행하는 개인심리상담을 선택하였다. 특별히 휴학기간 동안 휴학생으로서 개인상담을 신청한 이유는 나만의 사생활을 비밀보장으로서 보호할 수 있고 1대1 대화를 통해서 나의 문제점을 이전보다 해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다른 학생보다 학교와 집 거리 가 왕복 세 시간이 걸려 통학시간이 길었기 때문에 개인심리상담을 1시간 동안 받기 위 해 학교생활상담센터에 가는 것이 시간낭비가 아닐까 싶었다. 하지만 개인심리상담을 받으면서 학교에서 주관하는 취업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
학교생활상담센터의 개인심리상담을 참여하기 앞서 나는 미리 학교생활상담센터에서 도착하여 심리검사를 받았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심리검사(MBTI, CST 성격강점검사, 애니어그램, 진로검사 등)는 대부분 다 받았다. 나 자신을 객관적이고 전문적으로 심 리학적인 관점으로 나 자신에 대해서 알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심리검사결과지를 통해서 나 자신의 심리상황이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또한 심리검사결과지 를 활용하여 취업 포트폴리오에도 나 자신을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개인심리 상담을 본격적으로 받기 전에 대인관계의 어려움, 학창시절에 받았던 상처들, 경제적인 어려움(차상위계층), 학교생활의 적응의 어려움, 진로고민, 가족 간의 관계의 어려움의 고충들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특히 나는 부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여 고민이 컸었다. 부정적 인 생각들은 대부분 나의 과거 학창시절의 좋지 않은 기억들이었다. 나는 학창시절에 있 었던 것들을 반추(어떤 일을 되풀이하여 음미하거나 생각함 또는 그런 일)하는 경향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