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저자는 어떤 사람?
현직 치과의사입니다.
2. 어떤 내용인가요?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신도시에서 개원한 경험, 살고 있는 경험을 적었습니다.
또한 그로 인해서 생각되는 주관적인 좋은 입지에 대해 적었습니다.
3. 왜 이런 책을 썼나요?(이 웹북이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누군가는 신도시에 개원한 선배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책이나 인터넷 게시글에서 얻은 정보 일 수 있지만
실제로 경험한 사람에게 듣는 것은 그것대로 가치가 있을 겁니다.
4.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현재 개원을 준비하는 모든 준비생.
특히 신도시, 구도시를 두고 고민하는 분들
에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은?
개원은 한 사람에게만, 책 하나만, 강의 하나만 듣고 결정하기 힘듭니다.
많은 사람에게 듣고 자신이 판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전자책은 그 중 하나로써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본문내용]
신도시 치과개원 후기
구도심 상권, 신도시 상권, 오피스 상권, 시장, 역세권 등등…
수많은 상권이 있고 또 안에는 수 많은 입지가 있습니다.
개원을 준비하게 되면서 부랴부랴 입지세미나도 다니고
이것저것 선후배에게도 문의해 보지만 개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신도시에 개원해보고 계속 살고 있는 경험으로
신도시 개원은 어떤지 경험적으로 적어보았습니다.
참고하시어 본인의 개원 컨셉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개원이 잘될 확률이 높은 사람 / 개원을 고민해 볼 사람
개원 후 잘될 확률이 높은 사람
– 외향적인 사람
– 새로운 것을 배우고 직접 환자에게 적용하는데 거리낌 없는 사람 – 타인의 불만, 컴플레인에 무딘 사람
– 목표 달성을 위해 물불 안 가리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