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가산점제 시행 찬성”에 대한 토론 대본입니다.
논지와 논거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본문내용]
주제:군 가산점제도를 시행해야 한다.(찬성)
최근 2014년 4월 7일 윤일병 폭행사고로 인해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가 사실상 군 가산점제의 부활을 권고해서 군 가산점 제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수진의 SBS전망대) 군 가산점제도는 제대한 군인을 대상으로 군 복무기간의 보상을 위해 취업할 때 과목별로 시험 득점에 5% 가산점을 주는 것입니다. 이 제도는 1961년에 도입되었지만 1998년 7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했다가 군가산점에 의해 탈락한 장애인과 여성이 제기한 헌법소원에서 헌법재판소가 위헌 판결을 내리면서 1999년 12월23일 위헌되어 폐지되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최근 병역기피가 늘어나서 군가산점 제도의 부활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 가족부 그리고 민주당 여성의원들 등 많은 여성들이 성 평등을 이유로 군가산점제도의 부활을 극구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가산점을 주는 것을 오직 반대만을 할 수는 없습니다.
첫째, 요즘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또한 군 가산점제 도입에 대해 찬성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여자들이 군 가산점제에 대해서 부정적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조사결과는 달랐습니다. 군 가산점제는 남자들뿐만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긍정적이었습니다. 2009년 11월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국민 83%가 군복무 가산점제에 찬성한다고 밝혔고 여성의 78.8%나 찬성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여성의 적극 찬성의 비율은 23.3%였고 찬성의 비율은 23.3%였습니다. (병무청) 또 남자들이 군대에 가는 것은 의무이고 여자들이 임신을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닌 선택이기에 남자가 군대에 가는 것과 여자가 임신하는 것을 비교하는 것은 잘못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