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 결혼과 가족관계 과목에서 닮고 싶은 커플 인터뷰 과제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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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개인 프로젝트 – 닮고 싶은 커플 인터뷰하기 (교사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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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플 설명
이 커플은 고등학교 교사이며 여자 분은 생명과학 교사고 남편은 수학교사다. 이 커플은 이과적 성향을 가졌고 같은 직장인 **고등학교에서 만난 커플이었다. 여자 분은 29살이고 남자 분은 34살로 5살 차이 커플이다. 이 커플의 취미는 서로 방학기간에 같이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 커플은 교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신체적, 정신적으로 무척 바른 사람이다. 남편의 성격은 무난한 성격이며 책임감이 있다. 또한 그는 경제관념이 뚜렷하여 절약정신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면으로 다소 궁상맞은 단점이 있다. 여자 분도 무난한 성격이며 착하고 순수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또한 고등학교 교사이기 때문에 사범대학 출신이고 학벌 또한 좋으시다. 이 커플은 현재 약 2년 동안 서로에게 충실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는 부부다.
2.선정 이유
이 커플을 선정한 이유는 여자 분인 *** 교사는 평소 내가 존경하는 선생님이다. 이 분은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다. 사실 **대학교 수시 입시를 위해 담임추천서가 필요하였는데 이 분께서 추천서를 써주셨고 그 힘에 입어 **대학교에 합격을 하였다. 어찌 보면 이 선생님은 저의 인생에서 고마운 분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교사라는 직업은 일반적으로 학생들에게 권위적이고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선생님께 서는 그 당시 이 학교 신입교사로 들어오셔서 학생들과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 친한 친 구 같은 편한 존재였고 인성적으로도 바른 분이셨다. 학급에서 선생님께서 남자친구가 있다 는 것을 들어 친구들이 호기심으로 물어보았던 기억이 난다. 선생님께서는 수업 중에 남자 친구와의 연애, 결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다. 남자친구는 수학교사고 자상한 성격이라고 하 셨다. 선생님께서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셨다. 결혼은 남녀가 만나 진정한 인생의 동 반자를 만나는 것이 진실된 결혼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이야기가 아직도 저에게 인상에 남 았고 결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어느 날 대학교 입학 과 동시에 선생님께서 결혼 소식을 듣게 되었지만 결혼식에 못 가봐서 아쉬웠다. 하지만 ‘결혼과 가족생활’이라는 수업을 통해 모교인 ****를 직접 찾아가 결혼에 대한 인터뷰를 직접 할 수 있게 되었고 선생님을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어 정말 의미 있고 뿌듯한 시간이 되었다. 내가 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아끼는 만큼 이 커플이 내가 닮고 싶어 하는 커플이 아닐까 생각하여 선정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