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애물들다 밥 햄블리 작가 독후감입니다:)
[본문내용]
* 컬러애물들다 독후감
색에 관심이 있었던 계기가 있었다. 청년 프로그램에서 퍼스널브랜딩 특강에 참여한 이후에 내가 쿨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분홍색, 바다색, 밝은 파스텔 초록색, 흰색이 나와 어울리는 색이라고 한다. 하긴 밝은 파스텔톤을 즐겨하니깐 말이다. 책 제목을 딱 보았을때 정말 매력적인 내용일 것이라고 짐작이 갔다. 색을 보면서 마음 치유도 되고 색의 의미는 어떠한 의미를 가질까하는 궁금증과 호기심에 이 책의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다채로운 색상 이야기에 대해서 들어보고 싶어졌다. 컬러애 물들다라는 책제목처럼 이야기를 품은색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색채에 세상이 있다니 색깔에 대해서 한번 책을 통해 배워보고 싶었다. 메이크업은 투명메이크업이 잘 어울리고 로즈핑크 악세사리가 맞다고 한다. 여름 메이크업인 쿨톤으로 핑크베이지 톤이 어울린다고 한다. 하긴 좋아하는 색깔이 파스텔 핑크이니 말이다. 화려한 색깔로 어떠한 색깔이 비밀이 있고 역사가 담겨있는지 스스로 알고 싶어졌다. 색깔에는 참 많은 역사가 담겨있고 상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특히 보라색이 숭고한 대의로 세계인을 사로잡은 천연색 곡물이라는 것이 인상에 남았다. 나도 옅은 보라색을 참 좋아하는데 숭고한 이미지가 있다니 참 놀라울 따름이다. 색깔마다 각 특징이 있고 내용이 있으니 흥미로워서 책을 계속 일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