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지마 책쓰기 임시완 작가 독후감입니다:)
[본문내용]
쫄지마 책쓰기 독후감
책의 제목처럼 쫄지 않고 책을 써보는 것이다. 나는 평소 독서를 하지 않았는데 교보문고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보문고 보라프렌즈 서포터즈를 계기로 책을 한 달에 네 권씩 읽게 되었고 서평을 작성하였다. 이처럼 나는 책을 읽기만 하였지만 버킷리스트로 책 한 권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내 우연히 인스타그램 서평단에 내가 원하는 책쓰는 방법을 알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책은 누구나 쓸 수 있다고 한다. 이 의미는 책 쓰는 일이 쉬운 일이기에, 공들이 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나도 보라쇼 등 작가님의 강연을 다녀오게 되면 실질적으로 교수님이나 의사, 기자 등 부러운 직업들이 많기에 특별한 사람들만 책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특별한 사람만이 책을 쓸 수 있다는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또한 사람들이 오해하기 쉬운 것 중에 하나가 책을 집필하는 것이 하나의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글을 쓰고 책을 집필하고 출간을 하고 이 모든 과정이 자신의 가치와 몸값어치를 높이는 일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