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한창욱 작가 독후감입니다:)
[본문내용]
●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독후감
나는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와 같은 에세이 형식의 편지글을 좋아하기도 하고 아직 대학생이라서 딸이 없지만 실제로 어머니께서 조언해주시는 것처럼 정말 글귀들이 하나같이 와닿은 구절이 많았다. 인생의 나침반처럼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조언과 위로들이 마음 속에 와닿았다. 평소 어머니께서 조언해주신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삶의 길을 제시해주는 것 같아 감사하였다.
이 책은 편지글이니 다른 분야의 책보다는 쉽게 읽혔다. 특히 부모님에게 상처를 받으신분이나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은 편이 아니신 분에게 이 책을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다. 나도 부모님과의 관계에 있어 상처가 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만의 상처를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 책에서 전해주는 조언을 기억하고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생활이나 학교생활에서 어려운 상황이 놓일 때 이 책을 펼쳐보면 작은 위로와 조언들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 12월을 장식하는 보라프렌즈 3기로서 이 책을 마주하게 될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 교보문고 보라에서 나는 매달 선정도서를 선정하는데 그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라는 책을 추천한 경험이 있었다. 비록 선정은 안되었지만 12월을 맞이하여 교보문고 보라 담당자님께서 이 책을 선정해주셔서 한편으로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