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내용]
코로나19의 발발 이후 전 세계는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전염병으로 인해 많은 희생자가 따른 것은 물론 국제적 물류 차질이 발생하여 심각한 경제 문제도 발생했다.
영국의 경우 이 시기에 브렉시트를 감행하면서 경제적 고립화를 더욱 가속화시킨 것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브렉시트를 감행하게 만든 고립주의란 무엇이며 브렉시트와 코로나 이후 영국의 현황에 대해 확인해보고자 한다.
영국의 브렉시트는 유럽에게 있어 지속적으로 되돌아오는 이슈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은 그 지정학적 특징으로도 유럽 대륙과는 별개로 여겨지는 면이 없지 않았다. 특히 섬나라라는 특징으로 인해 유럽 대륙이 결정하는 정책이나 정치적 움직임과 다른 경향을 보여 많은 이질감을 느끼고 있었다.
영국에게 2020은 브렉시트가 결정된 해이기도 하면서 또한 코로나의 영향도 이와 비슷한 시기에 나타남으로 더더욱 고난의 시기를 겪었다.
이러한 영국의 브렉시트가 발발한 이유는 신 고립주의의 모습을 띄고 있으며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이 더욱 거세어지며 그 고립주의 모습이 극에 달하는 모습도 보였다.
가장 치명적인 영향은 공급망 차단으로 인한 국내 물류의 차질이다. 또한 브렉시트 이후 다양한 제도와 정책이 변화하며 대륙과 수입 수출에 문제가 생겨 많은 경제적 손실을 가져오게 되었다. 또한 유럽 대륙과의 공동체의식이 희미해지며 여러 외교 정책에서 불화를 보이기도 했으며 무엇보다도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지원 등을 받지 못한 것이 치명적이라 할 수 있겠다.
고립주의란 현대 세계화의 흐름에 반대되는 양상이라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영국의 이러한 고립주의의 발발과 이행은 국제화의 대한 역행이며 따라서 그에 따른 경제적 타격은 불가피한 것이라 볼 수 있다.
브렉시트 이후 경제적 복구에 대해 많은 전망이 뒤따르고 있지만 그 어떤 것도 희생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영국은 코로나의 극복과 더불어 경제 회복을 위한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