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장의 바닥 앤디 앤드루스 작가 독후감입니다:)
[본문내용]
수영장의 바닥
수영장의 바닥. 9월의 교보문고 추천 도서 중에서 가장 눈에 띄고 먼저 집어든 도서였다. 책 제목을 보고 제목이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영장의 바닥의 의미는 인생에서 이기는 법은 우리의 발밑에 있고 수영장 물속에서 건져 올린 삶의 지혜들을 스토리를 통해 제시해준다. 뻔한 범주를 벗어나기 위해 당신은 현재 발을 딛고 서 있는 곳, 그 아래를 내려다봐야한다. 남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곳, 그 아래를 내려다봐야 한다. 당신의 도전이 시작되는 ‘수영장의 바닥’이고, 한계가 아닌 잠재력이 숨은 곳이다. 우리는 바닥을 치고 위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 과연 이 책은 소설일까 자기계발서일까라는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라는 책의 저자, 앤디 앤드루스의 새 책이다. 이 책은 스스로 만든 한계를 뛰어넘을 21가지 이야기의 처방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아마존 자기계발분야의 베스트셀러 1위 등극한 도서이기도 하다. 이 뜻은 회복탄력성이라는 주제가 탁월한 자기계발에 중요성을 의미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앤디 앤드루스는 Part1, Part2, Part3, Part4의 이야기를 통해서 삶의 지혜들을 말해주고 있다. 앤디 앤드루스의 에피소드는 우리에게 다양한 영감을 말해준다. Part1. 당신이 죽을 때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일에서는 창의성을 말해주고 있고 Part2. 어린 시절 당신은 이렇지 않았다에서는 순수한 호기심을 말해준다. Part3. 세상에서 토마토룰 제일 먼저 먹은 사람에서는 인내와 용기를 이야기해주며 Part4. 문제를 피하는 건 잡초를 피하는 것과 같다에서는 인생의 지혜로움을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