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수능을 2번 본 경험과 8년 이상 입시 영어를 가르쳐 오고 있습니다. 특히, 수능 영어를 어려워하는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단기간 성적을 올릴 수 있는 팁을 전수해주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알파벳 말고는 영어를 아예 모르는 학생부터, 시험까지 시간이 얼마 없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줬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서 해당 자료를 만들어봤습니다. 학생 개개인에게 맞게 해당 노하우들을 적절히 사용해서 부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본문내용]
수능 독해 part 유형별 문제 푸는 tip!
수능 2017 – 2021학년도 5개년 기출 분석
들어가기에 앞서서
실제 시험 시간에 맞게 최소한 5개년 기출을 풀어보고 자신의 유형별 오답율을 분석한다. 그리고 앞으로는, 5개년 평균 오답율이 낮은(자신에게 쉬운) 유형부터 오답율이 높은(자신에게 어려운) 유형 순서로 문제를 푼다.
목적
시험장에서 문제지를 나눠주고 검수해 보라고 할 때 그냥 넘기지만 말고 18번 문제를 눈으로 훑어 본다. 그리 어렵지 않은 유형의 문제이므로 대략 정답을 찾을 수 있다.
심경변화
듣기평가를 볼 때 문제 중간 중간 혹은 문제의 정답이 빨리 나왔을 경우, 틈틈이 19번 문제를 눈으로 훑어 본다. 그리 어렵지 않은 유형의 문제이므로 대략 정답을 찾을 수 있다.
주제 VS 제목 유형
주제와 제목 유형의 차이는?
주제 : 반복적 어휘로 주제를 만든다!
제목 : 새로운 어휘로 제목을 만든다!
주제 : 글쓴이가 소재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가 (취하는 관점, 태도)
제목 : 글쓴이가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가 (소재 아우르는 말)
1) 지문 읽기 전, 선택지를 먼저 본다.(대략 무슨 이야기를 할지 추측)
2) 지문 읽으며, 자주 나오는 단어에 동그라미 친다.
3) 선택지 ①~⑤번 중 아닌 것들 제거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