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리뷰를 읽고 요약 및 감상평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두렵거나 할 줄 몰라서 늘 고민이신 분들에게 적합함
회사 및 학교 기타 프레젠테이션에 모두 적용 가능 한 방법을 소개
[본문내용]
[독후감]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 프레젠테이션 잘 하는 법
Harvard Business Review “How to rehearse for an important presentation” by Carmine Gallo
Sep. 09, 2019
프레젠테이션은 회사를 다니거나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업무 중의 하나이다. 본인의 계획 혹은 연구 내용을 발표하거나, 혹은 본인의 업무 중 하나로써 프레젠테이션은 필수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학생들 또한 과제 발표라는 이름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도 한다. 이처럼 프레젠테이션을 할 경우가 많지만,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란 그렇게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저 수많은 사람 앞에서 말한다니, 매우 가슴 떨리고 긴장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은 아주 중요하다. 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나의 업무 성과, 성적 그리고 평가가 반영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모두에게 프레젠테이션이란 아주 어렵고 무섭고 힘들면서도 성과를 좌지우지하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글을 통해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면서 실전에 도움이 될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프레젠테이션을 훌륭하게 잘 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저자의 답은 바로 “리허설”을 하는 것이라 한다.
전설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보여준 사람을 하나만 꼽는다면 누가 될까? 한때 모든 핫 토픽에 그의 이름이 거론되었으며 아직까지도 훌륭한 프레젠테이션 중 하나로 회자되도록 만든 그 사람, 모두가 그의 제품보다는 그의 프레젠테이션 실력에 빠져 혀를 내두르게 만든 그 사람. 바로 스티브 잡스 (Steve Jobs, 이전 Apple사 창립자)이다. 청바지에 검은 티셔츠를 입고 애플의 아이폰 제품을 설명하던 그는 마치 무대 위의 지휘자 같았다. 끊김 없이 흐르는 말 솜씨와 몸짓, 그리고 말에 딱 떨어지는 화면 전환 등, 모두가 제품보다 그에 집중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그때 빌 게이츠 (Bill Gates, Microsoft사 창업자)도 스티브 잡스를 “마술사”라며 관중을 “매혹시킨”다는 말을 할 정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