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케의 사랑과 존재론적 소유”의 의미를 이해하고, 이것을 영화 “프라하의 봄” 또는(그리고) “디 아워스”의 등장인물들간의 관계를 통해서 ‘진정한 사랑과 소유’에 대하여 논하였다.
본문내용
진정한 사랑에 대해 말하기에 앞서 사랑의 의미를 말해보자면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사랑은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수 없이 느끼며 살아갑니다. 사랑이 없는 세상은 있을 수도 없으며 사랑은 삶의 필수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끈임 없이 느끼며 살아가는 이 감정이 진정한 사랑인가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저는 논문 「릴케의 사랑과 존재론적 소유」를 감상하고 사랑의 경험을 통해 성숙한 자의식을 형성하는 것에 초점을 두게 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밀란 쿤데라(2009).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사.
스티븐 돌드리(2003). “디 아워스”.
필립 카우프만(1989). “프라하의 봄”.
R.M. 릴케(2015). 『릴케 시집』. 문예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