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이 지배하는 사회 세바스티안 헤르만 작가 독후감입니다:)
[본문내용]
#감정이지배하는사회 독후감
이 책을 읽으면서 최근 뉴스를 보면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기사내용이 떠올랐다. 현대사회 디지털화된 세상 속에서 대표적인 SNS인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가 다양한 활용용도로 활성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상황 속에서 SNS의 문제점을 다루고 있는 기사내용을 본 적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유튜브를 찍었는데 자신을 장애인으로 속이고 영상을 찍었다는 것이었다. 책의 내용처럼 거짓정보가 사실정보보다 ‘좋아요’와 공유 횟수가 더 높았다는 사실이었다. 이처럼 ‘거짓말’이라는 것이 정말 그럴듯하게 꾸며진 이야기들인 경우가 많고 대중의 #감정 을 강하게 동요시켜 소셜 네트워크에 진실인 것처럼 유포되는 것이 한편으로 무섭기도 하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이루어진다. 다수의 영향이 설득력이 높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것이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김난도 교수님의 책인 트렌드 코리아처럼 현재 유행의 흐름, 그들의 트렌드의 입장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다수의 의견을 따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혼자서 동떨어진 소수의 입장만 표명하게 된다면 불만이 많은 사람, 영리하지 못한 사람으로 취급되어 논란이 많을 경우 ‘비인간적인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집단에서 다수의 힘은 세다. 인간관계에서 타인의 의식을 신경쓰듯이 다수의 의견과 생각에 동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