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의 “책은 도끼다” 독후감

- , on 2022-06-20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 독후감

 

[본문내용]

<책은 도끼다>를 읽고나서

 

10주년을 맞은 <책은 도끼다>

12월은 누구에게나 특별하다. 어떤 이들에게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달이다. 그렇기에 이들은 지난 1년 스스로의 발자취를 회고하는 데 의미를 둔다.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 12월은 곧 다가올 한 해의 시작을 준비하는 기간이다. 이들은 한 해의 마무리 보다는 새로운 시작에 집중하는 한편, 곧 바뀔 나이의 숫자를 인식하고 작년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고민하고 준비한다. 1월을 앞두고 연말 영어학원과 헬스클럽이 붐비는 이유도 위 맥락과 같다. 새로운 한 해를 부지런하게 시작하고 싶은 이들의 열망은 무엇보다 ‘자기계발’에서 눈에 띄게 드러난다.

<책은 도끼다>에게, 그리고 저자 박웅현에게 작년 12월은 어떤 의미였을까? 이 질문을 하는 데는 사실 이유가 있다. 2021년은 <책은 도끼다>가 세상에 나온 지 10주년이 되는 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12월, <책은 도끼다>는 발간 10주년을 맞이해 10주년 기념판인 ‘10th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을 출시했다. 저자의 마음을 감히 어떻게 유추할 수 있겠냐 만은 작년이 저자에게 특별한 한 해였음은 분명하다.

 

10년 동안 사랑받아 온 이유

발간 직후 꽤 오랜 기간 동안 높은 판매량을 유지하며 사회 전반에 ‘인문학 열풍’을 불러왔고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흐른 지금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책. 그렇다면 <책은 도끼다>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저자의 약력과 그에 상반되는 책의 주제로 그 답을 찾고자 한다.

광고인이라면 꿈의 회사로 꼽히는 제일기획을 거쳐 현재는 TBWA KOREA의 크리에이티브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저자 박웅현은 누구나 인정하는 자칭타칭 광고인이다. 트렌드와 감, 그리고 나이가 중요하다는 광고계에서 3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최고를 지켜왔다. 박웅현이라는 이름 석 자 보다는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진심이 짓는다’, ‘생각이 에너지다’ 등의 광고카피로 더욱 유명하다. 사실 광고업은 수명이 길지 않은 직종으로 꼽힌다…

세부 정보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 독후감

  • 가격
    :

    1,000 원

  • 게재일
    :

    2022-06-20

  • 최종 수정일
    :

    2022-06-20

  • 파일 유형
    :

    Word 파일

  • 분량
    :
    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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